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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2020년 더 많이 들을 준비하기

2019.12.10 조회수 : 151

정아현

2020년 더 많이 들을 준비하기

수년째 다양한 학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 전에는 왜 교육을 들으려고 하는지,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것 인지에 대한 질문을 충분히 한 후에 교육을 진행합니다. 단순히 학원내의
행사인지, 강사님들의 소양이나 마인드 업을 위해서 인지, 점검이나 피드백, 새로운 프로세스 도입 등
교육 의뢰를 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니즈를 분명히 파악하고 교육을 해야지만 보다
만족스러운 교육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제가 다른 교육일 지라도 결과적으로는 우리학원이 어떻게 하면 좋은 학원이 될 것인지가 늘 하게
되는 고민일 것입니다.
다양한 과목의 강사님들과 원장님들을 만나 상담을 하거나 교육을 할 때 누구나 한가지의 고민은
점점 학생과의 소통이 어려워 진다는 점입니다.

또한 날로 바뀌는 교육 트랜드, 자녀교육 때문에 학원역시 다양한 컨텐츠로 수업방식을 바꾸어 창의적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나의 수업방식에 어떠한 문제가 있었고, 어떤것 들이 좋았는지 미리부터 교육이나 회의를
통해 정리하는 학원이 있는 반면, 아무런 피드백 없이 넘어가는 학원도 있을 것 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점검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점검을 해야만 다음해를 계획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할지 나와 그리고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의 수업방식이 적합할지는
고민되어야 할 부분이며 그것은 학원에서 배우고자 찾아온 학생들을 위한 소통준비 단계 일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선생님이 대답하고 선생님이 말하는 수업의 방식이 비일비재 하였지만 요즘은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하는 형식의 수업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창의적인 교육이 될 수 있으며 학생과 소통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
나는 2019년 어떤 교육을 했나요? 2020년에는 어떤 교육을 할 것인가? 에 대한 스스로의
질문을 해보고 정리하는 12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